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견본 주택
부동산 정보·문화생활 즐거움 제공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투시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투시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소비자의 감성에 다가가는 신개념 견본주택을 선보이며 부동산 정보뿐만 아니라 문화생활의 즐거움까지 제공해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2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마련된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견본주택에서 지역주민·관심고객들과 함께 ‘포레나와 함께하는 클래식 in 제주’를 개최했다.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견본 주택에서의 연주회는 늦가을 제주도 정취에 어울리는 바로크 시대 고음악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서울바로크앙상블의 연주로 진행됐다. 한국 최초의 바로크 목관 연주 단체인 서울바로크앙상블은 바로크오보이스트 신용천과 함께 바로크바순, 리코더 그리고 하프시코드의 고풍스러운 합주를 선보였다.

2025년 1월 입주예정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대단지로 중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6m 천장고와 층간소음저감 특화라는 차별화된 혁신공간 설계로 주목받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 위치해 있다.

소비자경제신문 김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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