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베서더 김연아-아이유 오픈 행사 참석

[사진=이랜드 그룹]

뉴발란스(New Balanc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뉴발란스 MADE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오픈한 뉴발란스 MADE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뉴발란스의 대표 상품 990 모델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공간이다.

뉴발란스 스니커즈 프리미엄 라인 ‘MADE IN USA’ 디렉터 테디 산티스가 90년대 뉴욕 배경의 빈티지 클래식 무드 저택 라운지를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 됐다.

이 공간은 국내 최대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도 가장 공을 들이는 공간으로, 주로 명품 브랜드가 팝업스토어를 전개하는 공간이다. 스포츠 브랜드가 단독으로 팝업 매장을 전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특히 테디 산티스의 콜라보레이션 모델인 990 V1, V2, V3부터 MADE IN USA/UK라인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MADE IN USA와 UK 클래식 헤리티지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90GR1, 990BK1, 992GR 등과 같은 신상품을 래플을 통해 추첨 발매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심영범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